역사

130년 전통, 새로운 기술은 항상 제로에서 시작했습니다.

1881년 창업자인 우에야마 에이이치로가 H·E·아모아와 만나, 당시 일본에 없었던 제충국 종자를 손에 넣은지 13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킨초는 세계 최초 소용돌이 모기향 개발을 비롯해 다양한 상품개발을 통해 언제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제안했습니다. 1910년 에이이치로는 "자사의 제품이 온 세상에서 사랑받고, 사랑받고, 사람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꿈을 모토로 킨초 상표권을 등록했고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충국과의 만남

원래 제충국은 유고 슬라비아 (현 세르비아)가 원산지로 그 효용이 14 ~ 15 세기에 발견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 여성이 들판에서 따 온이 꽃을 방에 장식하고 있었는데, 시들어 버린 제충국의 꽃다발 주위에 많은 벌레가 죽어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후 그 꽃의 살충 효과가 연구됐습니다. 17~18세기 전반에 미국으로 건너가 19 세기말 일본에 들어왔습니다. 1905년 일본산 제충국의 수출이 시작됐고 , 모기향이나 살충액 등 다양한 제품 생산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1930년경 생산량은 세계 최고 수준이 이르렀습니다.

1890년 

 세계 최초의 모기향 출시 

길이 20cm 연소시간 40분

1902년 

 세계 최초의 소용돌이형 모기향 출시 더블 코일 방식으로 구현


1952년 

일본 최초의 에어로졸 살충제 개발

제충국 추출물로 상용화 

2013년  제충국 모기향 등 미래 기술 유산 선정

2017년  일본 화학 유산 '농약산업의 발상지' 선정

현황

1881년 1월 8일 창업해 태국, 중국 등 2개 해외 법인과 일본내 중앙연구소, 생산공장 4곳과 영업망 6곳을 두고 있습니다. 2021년 4월 현재 직원 수는 495명이고 본사는 오사카에 있습니다. 사업군은 가정용 살충제 54종, 가사·청소용품 13종 , 시설·업무용품 50종 등을 생산·판매합니다.

세계 최초로 제충국에 포함된 천연 살충 성분 '피레트린'의 입체 구조를 해명했습니다. 연구 개발을 거듭해 플라메트린, 플라레트린, 풀 바리네이트 등 수많은 수많은 '피레트로이드계 살충 성분'을 개발했고 상품화했습니다.

 최근 세계 최초로 피레트로이드를 훨씬 능가하는 살충 성분 '실라풀오펜'을 개발, 실용화해 전 세계의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살충제 분야의 성과를 바탕으로 의료용 방충제, 세정제 등의 가정용품으로 확장했습니다. 의약품 연구개발에 착수했습니다.

가정용 살충

가사·청소용품

시설·업무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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